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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이야기

[4차 산업혁명 시리즈] IoT가 뭔데? | 편리함을 향한 기술들

끼리까라 2022. 10. 14. 18:53

Internet of Things.

최근 우리한테 익숙해진 단어이며, 친근한 기술들인 "사물인터넷".

그래서 이 기술은 뭐고, 어떤 식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을까요?

또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을까요?

 

단어를 쉽게 쉽게 풀어볼까요?

사물 인터넷 = (?) 사물과 인터넷? = 사물에 인터넷을 넣기.

무슨 소리일까요?

여기서 사물은 우리 삶에 있는 물건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전구, 오븐, 냉장고... 등등

이외에도 책상, 의자, 침대, 티비, 시계, 화장실 수전, 자동차,,, 너무너무 많은 물건들과 같이 살아가고 있죠.

 

이런 사물들에 인터넷 기술들을 접목하여, 사용에 편의성과 성능을 올리는 기술이 사물인터넷입니다.

 

무선 통신기술과 제어기술이 발전하고, 이에 상응하는 우리 주변 사물들의 성능향상들이 IoT를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 IoT 기술 10가지를 예시들어 볼까요?

 

1. 휴대폰을 전구 켜기

 

2. 휴대폰으로 보일러 켜기

3. 휴대폰으로 냉장고 온도 조절

4. 스마트 워치로 자동차 잠금해제

 

5. 원격 문 개방/잠금

6. 스마트 스피커(구글, 지니, 카카오, 네이버~~)

7. 자동 커튼 개폐기

8. 스마트 체중계 통해 인바디 정보를 휴대폰에 저장

9. 로봇 청소기

10. 공기 분석하는 자동 공기청정기

 

 

이제 다 익숙한 것들 뿐입니다.

우리 삶에 이만큼 다가왔다는 것이겠죠.

10년 전만해도 IoT는 유망 기술인 것으로만 들었던 것 같은데, 어느새 우리 주변에 다가와있습니다.

 

IoT는 어떻게 작동할까요?

정말 간단하게만 짚어볼게요.

 

5개의 역할군이 나뉩니다.

사물(장치) : 흔히 우리가 사용하는 냉장고, 자동차, 커튼 이런 것들이죠. 통신장치가 연결되어 있어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제어를 받습니다.

게이트웨이(연결장치): 분석장치가 사물에게 데이터를 받을 때, 분석장치가 이해할 수 있게 변환시켜주거나, 사물을 제어할 때, 사물이 이해할 수 있게 변환시켜주는 연결장치 입니다. 음ㅁ.... 번역기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합니다.

클라우드(저장고): 데이터나 명령어들을 저장하는 곳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데이터 분석시스템

사용자 인터페이스: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에서 우리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게하거나, 제어를 하도록 넣어놓은 시스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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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물을 사용해서 사물이 우리 사용 데이터를 분석할 때는 게이트를 통해 클라우드에 저장합니다.

필요할 때, 이 클라우드에서 그 정보를 분석하고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우리가 사물을 제어할 때, 우리의 사용 명령을 분석하여 클라우드에서 저장된 명령어를 실행.

이 명령을 게이트를 통해 사물에 적용하여 사물이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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