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핰쌩임돠!!~,~
대만 여행의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닷!
이번 글은 저번 여행 첫날 리뷰에 이어 두 번째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츠간러우에서의 리뷰로 저번 글이 끝났었는데요
저녁도 됬겠다해서 저녁을 먹으러 출발했답니다.
저희 여행의 목표 중 하나였던 현지를 느끼는 최고의 방법! -> 현지 시장을 가는 것입니다.

진짜 대만 그대로의 느낌이죠? 날씨는 구름 살짝이랍니다 ㅎ

친구가 찍어준 제 뒷 모습 사진입니다 ㅎㅎ. 꿰제제 하네요 ㅠㅠ
시장은 정말로 관광객은 한 명도 보이지 않고, 순수 지역 시장의 느낌이었어요.
시장은 yongLe market이라는 곳이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시장이름을 안 외워놔서 ㅠㅠ)
근데!! 포스팅하면서 조금 조사를 해보았는데, 츠간러우 주변 시장들은 다 비슷하게 현지 느낌이에요.
여기뿐만 아니라 타이난 전체적으로 시장은 대부분 현지 느낌으로 관광지를 찾으신다면 이 점은 피하시는 게 좋겠네요 ㅋㅋ
돌아다니다가 아무 식당 들어갔어요 ㅋㅋㅋㅋㅋㅋ
영어가 아예 안 될 정도로 현지랍니다 ㅎ
번역기로 "메뉴판에서 면 종류로 6개 부탁해요. 주인분의 선택으로,,,"하니 웃으시면서 해주시더라고요.

저의 메뉴!! 맑은 해물 면입니다. 맛나더라고요 넵.
팁!!!!!!
식당은 영어가 잘 안통하더라도 현지식당을 찾는게 좋아요.
모두 그런 건 아닌데,,, 해외 관광객을 위한 식당들은 영어 패치를 하고 등등의 이유로 더 비싸요.
솔직히 맛도 현지가 더 맛있는 것 같,, 읍읍읍,,
영어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는 상관없죠. (ex : 한국, 말레이시아, 싱가폴, 일본, 유럽(은 안가봤지만 ㅋㅋㅋㅋ) 등등)
저 국수는 60 신 타이완 달러 약 2400원이었어요.
저녁먹고 숙소 와서 친구들이랑 조금 쉬다가 다 뻗어서 두 시간 자고 일어났죠.
대만의 꽃!! 야시장을 위해서!!! 오!!!
앗 아아... 야시장 사진이 없,,, ㅠㅠㅠㅠㅠ 죄송해요우...
저희가 간 야시장은 대동야시장이랍니다.
https://hitravel.tistory.com/161
대만 타이난여행 : 타이난 대동야시장 (위치, 요일 등)
[대만자유여행/ 타이난여행] 타이난 대동야시장 "현지인 주거단지에 위치한 대동야시장" 소개 대만 여행을 간다면 반드시 들려야하는 야시장! 대만은 우리나라와 달리 저녁이 비교적 조용한 곳이죠 ㅠㅠ 더 놀고..
hitravel.tistory.com
링크로 가시면 대동 야시장 정보를 접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ㅎㅎ
아 참고로 모든 야시장이 모든 요일에 문을 열진 않아요.
개인적인 생각에는 야시장 음식 중
선호 : 튀김류, 단팥빵(도라에몽에 나오는 스타일)
비선호 : 탕후루, 단순 육류, 국물류.
이게, 탕후루는 너무 단단해요. 육류는 좀 질기고요. 국물류는 간이 좀 많이 쎄다는 느낌? ㅠㅠ
리뷰!
1. 사진 스팟 : 5점( 꽤 좋아요.)
2. 청결 : 5.2점 (일회용품을 사용해서 주긴 하지만, 그래도 야시장인 것을 감안해도 음,, 바닥 포장이 깔끔하지 않은 것 때문에 느낌뿐일 수도?)
3. 친절도 : 6.2점 (대부분 미소는 잃지 않아 주셔요. 구매여부와 상관없이)
4. 편의 : 3.4점 (길이 좀 좁네요 ㅠ. 그리고 해당 지점에서 사지 않으면 식탁에 앉을 수 없다는,,, 혼날 뻔 ㅠ)
5. 시설 : 6.3점 (약간 시골 야시장 느낌인데, 그럼에도 꽤 밀집된 형태로 많은 가게가 있어요)
6. 가성비 : 6.6점 (물론 한국보다는 물가가 싼 느낌이었어요. 근데 대만 시중 물가에 비하면 좀 비싼 느낌? 야시장 음식이 비싼 건가... 그래도 괜춘!)
흐아암!! 숙소에서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편의점에서 간단히 먹었어요.
이제 짐을 놓고 이동하기 위해 숙소로 먼저 출발합니다.
숙소는 타이난의 융캉구 근처에 있는 "레스 호텔 타이난"!! 좋은 숙소랍니다. (타이난 레스 호텔)
빠르게 리뷰!

1. 사진 스팟 : 6점(좋지만, 야경 등이 없음 아쉽!)
2. 청결 : 8.2점 (까알끔! 좋아요.)
3. 친절도 : 9.1점 (친절한 건 말할 필요도 없고요! 영어 탑재되신 분, 한국어 어느정도 구사가능 하신 분이 야간 담당,,,?Wow)
4. 편의 : 4.2점 (호텔에서 직접 택시를 옵션에 맞게 불러주시는 것은 좋지만, 주변에 뭐가 없어요,,,)
5. 시설 : 8.4점 (건물이 낮은 거 빼고 다 good. 넓은 실 내외 수영장, 간단한 운동기구, 조식 뷔페, 카페, 웨딩 등등,, 캬..)
6. 가성비 : 8.7점 (순수 가격은 비싼데요! 한국에서 아고다 등등 이용하면 저희는 6인실 복층이고, 퀸 침대 및 다다미장이었는데 13~14만원 사이였어요! 인당 2~3만원 꼴,,, 와우)

저희 방 ,, ㅎㅎ
카메라로 보는 것보다 1.5배~2배는 커보여요. 2층은 일본식 다다미에요.
오늘은 여기까지 포스팅하도록 할게요. 다음 포스팅은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한 파트를 담당했던 2일째의 오후를 포스팅할게요!
그럼 안녕히 가십쇼
대핰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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